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추천수 251 | 조회수 6,747 | 등록일 2013-10-26 22:32:43

제목

호주 동쪽 땅끝 바이런베이 / 브리즈번 바닷가 추천 / 등대

글쓴이

박서방

지역

BayronBay

종류

바닷가

홈페이지

http://www.byron-bay.com/

상세주소

bayronbay NSW 2481

별점

내용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 오늘은 먹는 얘기 말고 즐기는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호주의 자연경관은 참 아름답기로 유명하죠. 그래서인지 이곳저곳 여행을 떠나는(떠나고 싶어하는) 분들도 많구요.
 
 오늘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명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등대로 유명한 바이런 베이 입니다.

 
 
 자자 시작하기 전에 이것부터 먼저 볼까요?




지금 현재 브톨에서 진행중인 설문조사입니다.

브리즈번 일대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닷가를 묻고 있군요.

제가 뭘 선택할까 보다 다른 사람들이 뭘 선택했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현재 결과는!!!! 바이런베이가 9표로 1등이군요 하하

이런 행운이ㅋㅋㅋ 오늘 소개 할 곳이 바이런베이인데 굿굿 타이밍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브톨 이용자들이 선택한 가장 아름다운 바닷가 입니다.


흥미진진하군요. 








바이런베이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은

브리즈번에서 남쪽으로 쭉쭉~ 내려가야 합니다. 골드코스트를 지나서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까지 내려가야 해요~

브리즈번 시티에서 차로 2시간 반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바이런 베이가 호주 동쪽 땅끝 마을이라거 아셨나요?? 저는 가는 길에 알았습니다. 

음 왠지 기대되는군요!!!!!





브리즈번에서 바이런베이로 가는 길..

많은 경치들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이쁜 강도 있었고 이쁜 초원도 있었고 이쁜 소들도 있었구요.





위 사진은 사탕수수밭으로 추정되는데요 보기에는 별로 안 높아 보이지만..




차가 지나가는 것을 보니 꽤 높아 보이네요ㅋㅋㅋㅋ  사탕수수밭... 처음 봤습니다ㅋㅋ




WELCOME TO New South Wales

처음으로 퀸슬랜드를 떠나봤습니다.

아... 여기부터가 뉴사우스웨일즈 이군요ㅋㅋㅋㅋ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딱 이 팻말을 지나고부터는 주변 분위기도 다른것 같은....ㅋㅋㅋㅋ




한참을 달리다 드디어 바이런 베이 표지판이 보였습니다. 점점 가까워 오는구나!!ㅋㅋ

하지만...고속도로를 빠져나오고도 약 30분을 더 달려야 했습니다ㅠㅠㅋㅋ




바이런 베이에 있는 꼭대기(?!)에 가장 먼저 올라왔습니다. 바로 높은 곳에서 경치도 보고 등대도 보기 위해서이죠.

등대 바로 밑에 주차를 하려면 6불정도? 지불해야 합니다.

돈 내기 아까우시다면 좀 더 밑에서 주차하시고 직접 걸어 올라오시면 된답니다^^ 대신.. 쬐끔 힘들겠죠?ㅋㅋ







바이런 베이의 경치는 그야말로 예술이었습니다.

탁 트인 곳에서 내려다보는 바닷가, 그리고 푸르른 하늘..

잠시 넋을 놓고 보다가. 아차 맛보고즐기고!를 떠올리며 사진을 막막 찍어댔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엽서들이 줄줄줄...










개인적으로 절벽 밑에서 파도가 부딪히는 모습이 가장 인상깊고 신비로웠습니다.

왜 수 많은 바닷가를 다녔지만 이런 장면은 못 봤던 걸까요???




이게 바로 등대입니다. 1901년에 지어졌다고 합니다. 벌써 100년이 넘었군요.

세월에 비해 건물 외관은 깔끔해 보였습니다. 아마 지속적으로 페인트칠도 하고 유지보수를 하고 있겠죠??




오 나중에 지나가다 보니 정말로 페인트하고 계시는 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바람이 쌩쌩 잘 불어주니 금방 마르겠네요^^




위 사진은 등대 앞 인포메이션 센터(?!)입니다ㅋㅋㅋ

바퀴가 3개 달린 수레?를 이용했군요 그저 귀엽습니다ㅋㅋ

간략한 등대, 바이런베이 설명과 더불어 가끔씩 볼 수 있는 고래 이야기도 있습니다.




등대 옆을 보면 정말 동쪽 끝중 끝으로 가는 길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는 몇몇 사람들이 걸어가는 모습을 보기만 하고 직접 가보진 않았습니다ㅋㅋㅋㅋ




그 길 바로 앞에는 뱀과 관련한 경고도 있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뱀을 보면 조용히 다른 길로 걸어가라는...ㅋㅋㅋㅋ
(뱀을 보는게 흔히 있는 일인듯ㅋㅋ)

원래 뱀은 공격적이지 않다고 적혀 있어요^^



역시 안 가길 정말 정말 잘했네요ㅋㅋㅋㅋㅋ 제 생명은 소중하니까요ㅋㅋ





등대의 1층에는 작은 박물관이 있었습니다.

등대와 관련된 오래된 물건들도 볼 수 있고 역사에 관해 간단한 설명도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로^^)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였던 것은 등대 불빛을 내는 램프였습니다.

한참 전에 번개를 맞아 망가졌다고 하네요. 옆에 서있던 사람도 같이 번개를 맞았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등대에 오르고 싶다면 미리 티켓을 받아야 합니다. 공짜공짜 입니다. 한번에 올라갈 수 있는 정원이 있더군요.

저도 겨우 마지막 티켓을 받아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등대안의 계단의 경사는 아주 가팔랐습니다. 자칫 잘못해서 뒤로 넘어지면? 윽... 겁나는군요.

등대 안에서 한발 한발 움직일 때마다 가이드분께서 이 곳의 역사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귀 기울여 듣지 않았지만요...ㅠㅠ 너무 딱딱한 얘기만 해주셔서...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왠지 죄송...ㅋㅋ




공간이 워낙 좁아서 정확히 사진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저게 바로 빛을 쏘는 램프입니다.

가이드분께서 램프에 대해 또 10분 넘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결론은 이러합니다.

아주 비싸고 좋은거다.







등대에 입성한지 약 20 여분 만에 드디어 등대 꼭대기의 문을 열었습니다.

와 정말 바람이 그렇게 쌔게 불 수는 없었습니다. 머리카락이 다 뽑혀 날라갈뻔ㅋㅋㅋ

하지만 역시나 경치는... 굿굿





등대 근처에는 작은 카페도 있었습니다.

커피, 아이스크림, 쿠키, 케잌 등을 팝니다.

어떤.. 음... 아줌마와 할머니의 경계를 왔다갔다 하시는 분이

주문받고 커피 만들고 아이스크림 퍼고... 혼자 다 하시더라구요ㅋㅋㅋ




이리하여 등대투어를 마쳤습니다. 곧 하산을 하였고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먹은 얘기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따로...ㅋ)

마지막으로 비치를 찾았습니다. 바닷가까지 왔는데 발이라도 담그고 가야죠!!^^

바이런 베이에는 비치가 여러군데 있지만 저희는 그 중 Fishermans Lookout 이라는 곳에 왔습니다.




어머머~





바닷물 색깔이 참 맑았습니다. 저 멀리에서는 사람들이 카누도 타고 스탠팅 패들(Standing Paddle)도 타더군요.

근데 저는 여분의 옷을 안 챙겨왔네요 흑흑...ㅠㅠ

말 그대로 정말 발만 담구고 와서 아직까지도 좀 아쉽습니다. 바닷가에 왔으면 머리끝까지 흠뻑 물을 묻혀야 제 맛인데요.




대신 사진은 엄~~청 찍었답니다ㅋㅋㅋㅋ





이 동글동글한 모래들 보이시나요?ㅋㅋㅋㅋ

게 들이 흙을 퍼낼 때 만들어지는 거라고 하네요ㅋㅋ 완전 땡글땡글ㅋㅋ

그럼 게가 어디엔가 있단 말인데....




역시 용감한 제 와이프가 한 마리 잡았습니다.

쬐~~~꼬만 하네요ㅋㅋㅋㅋ 정말 귀여운 게네요ㅋㅋ

먹을게 없으니 살려줬습니다ㅋㅋㅋ

덩치 큰 사촌형을 데려오렴ㅋㅋ




벌써 집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평화롭고 여유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발걸음이 잘 떨어지지 않는건 다시 2시간 반을 차로 이동해야 한다는 두려움 때문만은 아니겠죠.







호주 동쪽 땅끝 바이런베이

시원한 경치가 매력적인 바이런 베이

등대 가이드가 참 친절한 바이런 베이

맑은물 바닷가를 자랑하는 바이런 베이

브톨 이용자들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바이런 베이



박서방이 추천합니다.

추천 목록
60.241.***.154 2013-10-26 23:05:39
수정 | 삭제 | 답글

옥수수가 아니라 설탕수수일겁니다 ㅎㅎㅎㅎㅎ
KDS

박서방 2013-10-26 23:17:02

    아하! KDS님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 고고ㅋㅋㅋ

125.164.***.91 2013-10-26 23:29:22
수정 | 삭제 | 답글

정말 아름다운 바닷가네요ㅋ 사진만 봐도 속이 뻥~~~~

101.119.***.104 2013-10-28 18:04:25
수정 | 삭제 | 답글

음음 난 생각보다 등대가 작아서 실망했어요ㅠㅠㅋㅋㅋ

60.240.***.186 2013-10-28 21:46:54
수정 | 삭제 | 답글

나도 오래전에 사진 찍다가 모자가 날라서 바다속으로 가버렸습니다.

211.142.***.132 2013-11-01 23:58:25
수정 | 삭제 | 답글

바다 이뿌당~ㅋㅋㅋㅋ 한국에 제주도같네요ㅋㅋ

195.66.***.230 2013-11-03 22:43:13
수정 | 삭제 | 답글

여름이 드디어 이제 슬슬 오는구나~

123.157.***.66 2013-11-13 23:36:06
수정 | 삭제 | 답글

등대가 넘 작더라~~~~~ 근데 바다는 이뻐요~~^^

댓글쓰기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댓글 삭제시 사용됩니다.)
도배방지키  52595735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나도 가봤다 야탈라 파이 Yatala Pie[3]
브리즈번에 살다보면 가끔씩 듣게 되는 전설의 Yatala Pies 이야기. 아주 유명하다는 소문. 드디어 저도 다녀왔습니다.   위치?   브리즈번에서 골코 가는 길 M1 ...
박서방 | Yatala | 파이 | 2016-01-18 | 조회 13,150 추천수 269
생소한 동네, 배고프면 어디든 간다 - THE HUTCH BISTRO 브리즈번 카...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   저는 요즘따라 이것저것 많이 먹게 되는데요... 약간 걱정..?ㅋㅋ 날씨가 좀 시원해져서 그럴까요?ㅎㅎ   오늘도 역시나 고픈 배를 부...
박서방 | Grange | 서양식 | 2015-03-27 | 조회 12,705 추천수 363
든든한 한끼, 햄버거 - Grill'd 그릴드 브리즈번 햄버거 맛집[2]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요새 좀 바쁩니다'라는 지극히 형식적인 핑계를 대며 새로운 맛집을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 할 곳은!! 두구두...
박서방 | Gardencity | 서양식 | 2015-03-05 | 조회 13,614 추천수 418
브리즈번 유명한 카페 TOP5 / 커피숍 Cafe 맛집
        브리즈번 스토리 페이스북에 올라 온 "브리즈번 유명한 카페 TOP5"를 맛보고 즐기고에서도 공유합니다.   저는 5곳 중에 4곳을 가봤네요!^^ &nb...
박서방 | | | 2015-01-27 | 조회 18,636 추천수 382
뉴요커들이 먹는 피자? - A slice of New York pizza / 뉴욕피자 / 브...[3]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지나가고 나니... 2014년도 곧 끝이네요ㅠ.ㅠ   많은 아쉬움이 남는 한 해 입니다.    ...
박서방 | Carindale | Pizza | 2014-12-27 | 조회 13,470 추천수 427
산호를 만나는 해밀턴 아일랜드(더블보더)[3]
이번에 Hamilton Island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해밀턴 아일랜드를 간다고 하니 주변에서 다들 "비싼데..."라고 하셨고, 다녀온 분들보다는 안 다녀온 분들이 많더군요. 비싸다는 그&...
더블보더 | Hamilton Island | 휴양 해양 | 2014-12-10 | 조회 10,238 추천수 363
진짜 중국집에 가다 - LUNAR CUISINE 루나 브리즈번 써니뱅크 맛집[9]
  맛보고 즐기고 진짜 중국집에 가다 @ LUNAR CUISINE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이래저래 바쁘게 지내다보니 글쓰는 것...
박서방 | Sunnybank | 중국식 | 2014-11-29 | 조회 10,682 추천수 373
브런치의 여유를 즐겨보자, 배짱 넘치는 카페 - Comfort at my table ...[2]
  맛보고 즐기고 브런치의 여유를 즐겨보자 @ Comfort at my table / Milton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 이제 정말 여름이 왔나 봅니다. 덥네요ㅎㅎㅎ   오늘은 모...
박서방 | Milton | Cafe | 2014-10-27 | 조회 8,589 추천수 413
밸리댄스도 춰주는 터키 음식점 - Ahmets 브리즈번 터키식 맛집[3]
  맛보고 즐기고 밸리댄스도 춰주는 터키 음식점 - Ahmets @ Southbank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   예전에 제가 사우스뱅크(south bank) 소개 해드린 적이 있죠?ㅎ...
박서방 | Southbank | 터키식 | 2014-10-14 | 조회 7,330 추천수 312
젤라토, 맛있는 이탈리아식 아이스크림 - LA MACELLERIA / 호주 브리...[5]
  맛보고 즐기고 젤라토, 맛있는 이탈리아식 아이스크림 @LA MACELLERIA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 :)   오늘은 젤라토(GELATO)를 소개합니다. 젤라토란 이탈리아...
박서방 | New Farm | 아이스크림 | 2014-09-27 | 조회 7,831 추천수 427
화덕에서 직접 구워주는 피자집 - VESPA PIZZA / NEWFARM 뉴팜 브리즈...[2]
맛보고 즐기고화덕에서 직접 구워주는 피자집@ VESPA PIZZA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오랜만에 글쓰네요^^ 오늘 소개드릴 곳은 피자집입니다. 호주에 유명한 피자 체인점...
박서방 | New Farm | 피자 | 2014-09-13 | 조회 7,703 추천수 329
좀 별로더라 - Earth Restaurant & Pizzeria / 인두루필리 피자 치킨 ...[2]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   오늘은... 음... 다소 부정적인 리뷰입니다.    맛보고 즐기고 하면서 이런 글은 처음 써보네요.   실망이 컸던지라.....
박서방 | Indooroopilly | 피자 | 2014-08-21 | 조회 6,219 추천수 320
바다는 언제나 푸르다 - 선샤인코스트 칼론드라 물룰라바 Sunshine Co...[4]
   맛보고즐기고바다는 언제나 푸르다.@ Sunshine Coast / Caloundra / Mooloolaba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 이번 글은 좀 늦었죠? 하하 시간이 너무너무 빠르네요.....
박서방 | Sunshine Coast | 바닷가 | 2014-08-14 | 조회 7,318 추천수 384
숟가락으로 퍼 먹는 애벌레 국수 - 리틀 싱가폴 little singapore / ...[6]
 맛보고즐기고숟가락으로 퍼 먹는 에벌레 국수.@ Little Singapore 리틀 싱가폴   안녕하세요~ 박서방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맛집으로 가지? 어디로 가지? 고민 ...
박서방 | Sunnybank | 싱가폴 | 2014-07-25 | 조회 7,071 추천수 371
만두와 라면의 신선한 조합 - 하라주쿠 교자 HARAJUKU GYOZA / 브리즈...[9]
박서방의 맛보고 즐기고만두와 라면의 신선한 조합@HARAJUKU GYOZA반갑습니다~ 박서방입니다.요즘 여기저기서 쇼핑센터 확장 공사가 한창이죠?이번에 인두루필리(indooroopil...
박서방 | Indooroopilly | 일식 | 2014-07-15 | 조회 10,718 추천수 397
1
2
3
4
5

수업,출석,시험,과제 없이 경력만으로 호주정식 ...
[브톨지식인]
▶※▶곧 딸기 터져나옵니다!! 얼렁오세요!...
noru | 2021-07-28
호주거주Ph.D모든과제,Essay,Exam,비자연장...
호주시민권자과제,에세이,시험,온라인코스,...
▶※▶곧 딸기 터져나옵니다!! 얼렁오세요!...
호주과제는10년전통topoftop1에게맡기세요!...
어디서 사야 하나? - 전자제품, 생활용품, 가구, 공...
병원가기 - 아기 낳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