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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205 | 조회수 3,906 | 등록일 2013-09-22 23:24:40

글쓴이

편집부

제목

우리 곁의 낙원, 탕갈루마 리조트
내용



브리즈번 강에서 출발, 약 1시간 30분 배를 타고 가면 Moreton Island 가 있습니다.
그 모턴 아일랜드의 한 면이 리조트로 되어 있는데, 그곳이 브톨이 다녀온 탕갈루마 리조트입니다.
Tangalooma, 발음은 탱갈루마와 비슷합니다.





출발부터 해야죠?

브리즈번 강과 Gateway Motorway 가 만나는 곳에서 가까운 곳
브리즈번 강에서 탕갈루마 리조트 전용 여객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리 티켓을 끊어도 여기서 여객선 탑승권을 받아야 합니다.
노릇노릇한 조그만 탑승권을 사람 수대로 줍니다.
배에 오르실 때 제출해야 합니다.





이 때 짐을 맡기시는데, 사람 당 하나, 더하기 방 당 하나가 무료입니다.
5인 가족에 방이 셋이라면 8 개의 짐을 무료로 실을 수 있고
조그만 짐은 개인이 휴대하고 타실 수 있습니다.
짐의 갯수가 중요합니다. 너무 무거운 짐도 안 됩니다.

받은 라벨을 짐에(가방 끈)에 묶어서 주면, 방까지 배달됩니다.
본인이 직접 수레에 밀고 가는 것도 봤습니다. 옵션에 따라 다르지 않나 싶네요.





타고 오신 차는 선착장에 있는 주차장에 하루 당 15불에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
2박 3일 다녀오신다면 45불이겠죠?
동전처럼 생긴 토큰을 돈을 내고 받아서, 입장하실 때 주차장 기계에 넣으시면 됩니다.
나올 때는 그냥 게이트가 열립니다.





객실은 소박합니다. 티비도 틀어줍니다.
각 개인의 구명조끼는 의자 아래에 있습니다. 목에 걸친 후 끈으로 잡아 맵니다. 원시적이지만 가장 확실해 보이네요.





바다의 상태나 배의 크기에 따라 약간의 멀미를 느끼실 수 있는데(좌우로 흔들~ 흔들~)
저의 경우 잠을 청하니 별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도착하니, 살면서 봤던 바다 중에 가장 맑은 바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환호가 절로 나왔습니다.





선착장(Jetty)에는 커다랗고 인형처럼 생긴 펠리컨들이 두리둥실 떠 있었습니다.
펠리컨들의 그림자가 물 아래 모래에 선명하게 비칩니다.





현란한 옷을 입고 한글까지 써진 피켓을 든 직원이
리조트에 도착한 사람들을 모아서 설명을 늘어 놓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반 이상이네요.
중국 사람들이 찾아주지 않는다면 호주의 관광 수입은 반 이하로 줄어들 것이 확실합니다.

중국 사람들이 시끄럽고 예의가 없지만, 이번 여행에선 오히려 고마운 생각이 앞섰습니다.


리셉션에서 정식으로 등록을 합니다.
선착장에서 나눠 준 종이에 등록 용지가 있는데 배에서 미리 작성하면 편리합니다.
함께 온 사람들의 이름과 주소, 그리고 한 사람의 사인을 기재합니다.

리셉션엔 Teresa? 라는 이름표를 단 한국 여자 직원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리셉션에서 방을 정식 배정 받고 키를 받습니다.

다음엔 이런 전기차를 태워서 자기 방까지 데려다 줍니다.





우리가 머물렀던 빌라
숙소는 빌라를 비롯해 몇 종류 중 하나를 택하실 수 있는데요
숙소(accomodation이라 합니다)의 종류는 뒤에 다시 다루겠습니다.





이렇게 다닥 다닥 붙어 있습니다.
이 빌라들은 개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면서 관광객에게 빌려준다고 합니다.

일층은 작은 거실과 부엌, 욕실이 있고
이층은 방 둘과 욕실, 그리고 통로?에 이층 침대가 있어 6명이 잘 수 있었습니다.

방 번호를 잘 외워 두셔야 리조트에 지내는 동안 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방 번호를 자꾸 물어 봅니다.





현관은 카드 키로 출입을 할 수 있는데
이 카드로 대부분의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사 먹고, 타고 놀고, 빌리고
(빌리는 보증금 deposit 은 현금으로 합니다)
리셉션에서 체크아웃을 할 때 카드로 지출한 금액을 결제해야 리조트를 나갈 수 있습니다.


각 층에는 아담한 베란다가 있는데, 경치가 그야말로 죽여 줬습니다.





식탁에는 과일 몇 개와 와인 한 병이 있었는데, 포함된 것이니 안심하고 드세요.
와인은 달지 않고 씁쓸했습니다.





조식 부페가 포함된 옵션이라면 아래와 같은 아침 식사를 하시게 됩니다.
선착장에서 받으신 prepaid voucher 를 떼어 내 입구에서 직원에게 제출하고 식사하시면 됩니다.











점심을 식당에서 사 드신다면
저희가 사 먹은 아래의 메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뉴엔 한글도 있었습니다.

스파게티, 두 종류를 먹었는데 고기(민스)가 많이 든 고동색이 더 인기 있었습니다.





시저 샐러드, 짭니다. 밥을 비벼 드셔야 될 듯 하네요. ^^





생각보다 피자가 맛있었습니다. 이 피자는 meat lovers





새우튀김과 감자칩과 샐러드가 함께 나오는 메뉴




피자 하나, 스파게티 둘, 새우튀김, 시저 샐러드 하나 이렇게 시켜서 6명이 먹었고
값은 90 몇 불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관광지 치고는 그리 비싸지 않은 것 같네요.



다음은 탕갈루마를 선택하신 대부분 분들의 관심사인 야생 돌고래 먹이주기의 실체를 소개해 드립니다.




위의 그림은 아마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홍보용 설정샷?

전체적인 모습은 아래의 사진과 매우 비슷합니다.
자유롭지 않고 다섯 줄 정도로 줄을 쫙 서서 통제를 받으며 합니다.




큰 배가 들어와 있는 선착장에서 돌고래 먹이주기가 진행되며
시간은 낮시간이 아닌 저녁 컴컴한 시간입니다. 7시.

위 그림에 보시면 왼편의 아가씨 둘이 가슴까지 올라오는 고무 옷을 입고 있는데요
이 옷을 10불에 빌려 입으실 수 있습니다.

파도가 잔잔한 날이 아니라면 아래의 사진들처럼 고달픈 먹이주기가 됩니다.
지내시는 동안 파도가 잔잔한 날에 하셔야 됩니다.




보세요, 파란 옷을 입은 직원들이 파도에 머리까지 홀딱 다 젖었습니다.





오른편에 있는 이 직원이 밀려오는 파도를 겁에 질린 얼굴로 바라보네요. 허걱 저 파도. 써핑도 할 수 있겠네.
이런 험한 파도에도 불구하고 돌고래들은 자유자재로 낮은 물과 파도 아래를 씽씽 쌩쌩 달립니다.

영어로 들으실 설명을 한국어로 간단히 풀자면,

미리 신청을 하라 (1시에서 4시 사이에)
7시 시작이니 6시 반까지 오라(선착장으로)
몸의 선크림을 지우고 오라
젖을 준비를 하라 아니면 10불을 내고 고무옷을 빌려 입으라
줄을 서서 대기하고 부르면 앞으로 오라
흰 통에 손을 넣어서 살균을 하고
다음 통에 있는 먹이(물고기)를 손에 잡으라
아이스크림 콘을 잡듯이 물고기 꼬리를 잡아 쥐어라
팔꿈치까지 물에 푹 담그고 돌고래가 먹기 좋게 먹이를 내밀어라
돌고래가 받아 먹으면 자연스레 놔 주라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 돌고래를 만지지 말라
먹이 외에는 수중 카메라를 포함한 어떤 것도 물에 담그지 말라
카메라 후레쉬를 터뜨리지 말라
등입니다.

한여름이 아니라면 추우니 추위에 미리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또 궁금하신 건 전체적으로 돈이 얼마나 드느냐 하시는 건데
여행사에 지불한 약 1500불을 포함해서 6인 가족이 이번 여행에 소비한 총 금액이 2200불 가량입니다.
참고로 우리는 파도가 높아, 많은 activity를 하지 못했습니다.
휴양 위주로 다녀 오신다면 비슷한 금액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성수기에는 더 잡으시구요.

그 다음 궁금한 것은 가서 뭘 할 것인가 하는 겁니다.
그럼 일단 아래의 그림을 보시죠.








도대체 뭘 할까 싶으시죠?

아래의 그림도 보시죠.




먼저 이걸 말씀 드리면 훨씬 이해가 쉬울 겁니다.

액티비티를 관할하는 곳이 한 군데가 아니라 두 군데라는 것입니다.

위의 그림들을 다시 보시면 이 둘은
Tangatours 와
Tangaloomadive 로 나뉘어 있습니다.
장소가 떨어져 있습니다.
이걸 물어보면 그건 저리로 가라, 저걸 물어보면 이건 그리로 가라...
소비자는 혼동스럽습니다.

나는 이거 이거 이거를 하고 싶다고 하면
그럼 이거 먼저 하고 저거 다음에 하고 이런 식으로 일정을 짜 주기가 힘들죠. 두 군데니까.

힘드셔도 스스로 왠만큼 짜셔야 되겠네요.

먼저, 놀이냐 휴양이냐 구경이냐의 성격과 우선순위를 정하시고
아니면 이 셋을 이틀, 사흘, 나흘에 걸쳐 잘 분배를 하셔야 하겠습니다.


2박 3일이라면 이렇게 짜 보시는 건 어떨까요?

도착한 날은 Parasailing(보트가 끄는 낙하산에 달려 올라가는 것), Scuba Dive(공기통을 메고 물에 잠수하는 것), 바나나보트(보트가 튜브를 끌고 갈 때 튜브에 타고 가는 것) 같은 물에 젖는 활동적인 것으로

다음 날은 daily pass(개인당 65불)을 끊어서 1인용 카약, standing board, 스노클링, catamaran(돛단배), 낚시도구 등을 자유로 빌려 물에서 자유롭게 놀기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면 요 계획이 어려워지는데, standing board 를 파도를 타고 해변으로 가는 것도 차선책으로 괜찮습니다.

마지막 날은 10시 전에 check out 을 하고 물에 안 젖는 활동 위주로, segway(바퀴가 양 옆으로 된 서서 타는 기구), quad bike(바퀴 넷 달린 오토바이), 헬리콥터 투어, 난파선 투어

제안이 어떻습니까?

여기서 약간 주의하실 점

위에 올려 드린, 현지에서 나눠 준 팜플렛을 더욱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모 여행사에서 받는 안내문을 보고 제트스키와 아쿠아 바이크를 탈려고 계획했지만
이 둘은 안타깝게도 운행되지 않았습니다.

제트스키는 인명구조용으로만 쓰입니다. 탈 수 없습니다.


참, 경찰서와 경찰과 경찰차도 있었습니다.





수영장도 있었습니다. 어른용 아이용





그리고 어떤 숙소를 고를지 고민되시죠?

숙소의 형태는 크게
리조트 : 낮은 서민 아파트처럼 보였습니다. 제일 못해 보였습니다.
호텔 : 이건 잘 모르겠네요
빌라 : 제티와 편의시설에서 가장 멀리 있지만, 멀어질수록 경치가 좋아졌습니다.
아파트(deep blue apartment) : 가장 편리한 위치에 가장 시설이 좋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Holiday House : 6일 이상 거주해야 하며 비싸지만, 위의 숙박시설들과는 차원이 다른 듯합니다.
12명 혹은 그 이상의 인원이 함께 머무를 수 있고 겉에서 보기에 고급 주택처럼 보였습니다. 전용 차고도 있답니다.
두 가정 이상이 합쳐서 일주일을 머무른다면 가장 좋은 옵션이라고도 생각됩니다.

몇 명이며, 몇 일을 머무르느냐로 시작하시면 되겠네요.

저는 두 가정이 합쳐 일주일 이상을 머무를 것이 아니라면 다시 가도 빌라를 선택하렵니다.
그러나 많이 많이 걸어야 합니다.


기타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는

* 따가운 햇볕을 피할 양산을 고려하라

* 눕는 걸 좋아한다면 자리를 가져가라. 경치가 너무 좋습니다.

* 아이들(혹은 어른들)을 위해 개인 튜브나 보드를 가져가라. 파도가 대체로 잔잔합니다.
튜브나 보드를 탄다면 구명조끼 필수, 깊은 물로 흐르는 조류가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밀려 들어갑니다.

* 저녁은 사 먹기 불편하니 간편히 만들어 먹어라.

* 밤시간 가족이 함께 할 놀이기구를 가져 가라. 휴양지에서도 개별 전자오락을 한다면... 슬프겠죠?

* 무거워도 좋은 카메라를 가져가라. 경치가 너무 좋습니다.

* 물에 강한 신을 준비하라. 물에 자주 발을 담그게 됩니다.

* Vodafone 은 거의 안 터진다. (Optus 는 잘 됩니다)

* 무료인 활쏘기(archery)를 해 보려고 여러번 갔었습니다. 30분 간격으로 장난감 같은 활과 화살(6개)을 빌려 주는데 항상 누가 있어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지나치실 때 예약을 하시면 편하겠네요. 보증금 20불 현금이 필요합니다.
양궁처럼 현금 deposit 만 내면 예약하고 할 수 있는 것들에는 탁구(테이블 2개), 배드민턴, 스쿼시(코트 확인은 못했네요)가 있습니다.

돌아오는 배는 들어올 때보다 더 크네요. 비싸 보입니다.




아무 것도 안 해도
아름다운 자연, 초록빛 맑은 바다만으로도 만족스러운 탕갈루마 리조트
편안하고 행복한 휴가 되세요.










추천 목록
101.163.***.12 2013-09-23 00:52:53
수정 | 삭제 | 답글

대박 아름다운곳 이예요. 저도 다녀 왔거든요...
아~~ 또 가고 싶어라~~

관리자 2013-09-23 18:33:19
| 답글

어딜 가나 느끼지만, 장애자를 위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장애자 단체가 단체로 관광을 왔는데, 돌고래 먹이주기를 해 주기 위해 모래용 휠체어에 태워서 안고 가서 먹이를 주도록 배려하는 모습이 훈훈했습니다.

197.162.***.91 2013-09-25 00:11:51
수정 | 삭제 | 답글

완전 피가되고 살이되는 내용이네요!! 안그래도 프레이저 아일랜드랑 고민 하고 있었는데 큰 도움되었습니다. 감사요~ 앞으로도 이런글 많이 올려주세요^^

101.119.***.55 2013-09-25 01:41:25
수정 | 삭제 | 답글

와..제 호주친구한테 여행지추천해달라니까 여기를 자기는 일년에 두번씩 꼬박꼬박 간대요 그게 여기였구나.. 진짜 너무 조아보인다 ㅠㅠ너무 자세하고 좋네요♥

101.118.***.77 2013-09-25 16:02:50
수정 | 삭제 | 답글

대박 조으다...

124.248.***.170 2013-09-26 23:44:27
수정 | 삭제 | 답글

사진을 이쁘게 잘 찍었네요^^ 저도 이제 갓 사진 취미 만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좋은 경치가 있는 곳에 출사 나가고 싶어요ㅎㅎ 올라온 사진들 보니 당장이라도 가보고 싶네요!ㅎ

222.200.***.50 2013-09-29 23:24:30
수정 | 삭제 | 답글

바다색깔진짜좋다!!!!!저기가내가생각하던호주다ㅋㅋㅋㅋ

190.242.***.2 2013-09-30 23:23:54
수정 | 삭제 | 답글

근데... 솔직히 액티비티 넘 비싼거... 맞죠????

27.33.***.6 2013-10-03 00:49:24
수정 | 삭제 | 답글

우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글쓰니라 수고했어요 ㅠㅠ

101.119.***.195 2013-10-04 23:34:47
수정 | 삭제 | 답글

바람만 없으면 아름답고 평화로운 바다죠.

14.202.***.123 2013-10-06 20:51:53
수정 | 삭제 | 답글

세심하신 안내와 디테일한 여행후기 잘보고갑니다~ 꼭 한번 가 보고싶어요

125.39.***.20 2013-10-06 23:09:27
수정 | 삭제 | 답글

파도가 얼마나 강한지 꼭 알아보고 가세요!!!!! 파도가 좀 쎄면 액티비티 못 하는게 넘 많아요...ㅠㅠ 아깝게 가서 그냥 오면 아쉽자나요~

87.244.***.99 2013-10-08 22:56:20
수정 | 삭제 | 답글

참.. 아름다운 섬이네요.. 호주오면 꼭 가봐야할 듯

168.63.***.147 2013-10-10 10:02:34
수정 | 삭제 | 답글

색깔 진짜 이쁘다...

124.186.***.49 2013-10-17 09:50:06
수정 | 삭제 | 답글

이제 여행 시즌이니까 군데 군데 더 많이 소개해 주세요. 여행사 상품 설명보다 구체적이고 실제적이고 좋아요.

186.238.***.149 2013-10-23 00:04:23
수정 | 삭제 | 답글

나도 이번 여름 위해서 몸 만드는중ㅋㅋㅋㅋ 초콜렛 제작중ㅋㅋ 기대해라 여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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